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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노트] 레인저, 여신의 힘을 얻다! 각성 무기 정령검 (395)

작성자
검은사막운영자
작성일
2016.01.11 오후 07:33
추천수
51



2016년 1월 14일 목요일,
레인저 각성 무기 정령검 업데이트

여신의 마지막 선물, 정령검!
레인저, 진정한 카마실브의 힘을 얻기 위한 여정을 떠나다.



안녕하세요. 검은사막의 모험가 여러분.


레인저 각성 무기 영상과 함께 그들의 감춰졌던 이야기와 새로운 힘을 얻기 위한 과정을 소개합니다.


먼 과거, 카마실비아에 내려온 여신 실비아의 자손 가넬과 베디르, 그들의 대립과 정령검 탄생의 기록을 통해

모험가 여러분은 레인저의 기원과 동족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강력한 정신력과 뛰어난 무예를 갖춘 레인저만이 여신의 마지막 선물을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2016년 1월 14일,

레인저, 진정한 카마실브의 힘을 얻다!





"떠나간 여신의 마지막 선물, 정령검"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 태초의 시대, 숲의 가장 높은 자리에 신단수가 뿌리내리고 섰다.

그곳에 실비아 여신이 자연 정령들과 함께 내려와 그 나무에 카마실브란 이름을 내리고,

그 아래에서 태양과 달의 정기를 받아 생명을 잉태했다.

그리고 나무 아래 땅의 이름은 카마실비아가 되었다.


여신은 이곳에서 쌍둥이를 낳았고,

태양의 빛을 닮은 아기에게 가넬이란 이름을, 달의 어둠을 닮은 아기에겐 베디르란 이름을 주었다.

자녀의 성장을 돕던 여신은 어느 날, 신단수 카마실브에 자신의 의지를 새기고 하늘로 돌아갔다.

그리고 아이들은 정령과 신단수의 가호 아래 문명을 이루고 번영해나갔다.


신단수 카마실브의 힘은 매우 풍요로웠다.

실비아의 자손들은 그 힘을 마음껏 이용했고, 풍요에 도취한 그들은 끝없이 나태해져 갔다.

그러던 어느 날, 신단수의 힘을 노린 어둠의 정령들이 카마실비아를 덮쳤다.


전쟁은 처참했다.

나태해진 실비아의 자손들은 스스로 지킬 힘이 없었고, 카마실브는 여신이 재림할 때까지 이 땅을 지켜야만 했다.

결국 어둠의 정령으로부터 여신의 땅을 지켜내는데 모든 힘을 쏟은 나무는, 가넬과 베디르에게

자신의 가장 오래된 가지를 나눠주고 긴 잠에 빠져들었다.


가넬과 베디르는 오랜 연구 끝에 카마실브의 가지에 정령의 힘을 더해 검으로 승화시키고,

이를 정령검이라 부르며 다루는 법을 익혀나갔다.

또한, 아직 신단수의 힘이 남은 가지를 더 취해 동족들에게 나눠주고 그 힘의 사용법을 가르쳐주었다.

이리하여, 외세의 침입에 대비해 카마실비아를 수호하는 상비군 레인저가 창설되었다.


그 후에도 때때로 잠든 신단수 카마실브의 힘을 노린 적들의 침입이 있었고,

레인저들은 더 효과적인 방어진 구축을 위해 궁술을 발전시켜 나갔다.

또한, 정령검을 더 잘 다루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나갔다.


가넬과 베디르가 정령검의 활용을 두고 대립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쯤이었다.


태양의 자손인 가넬은 정령과의 조화, 교감을 추구했고

달의 자손인 베디르는 정령을 복종시키고 지배하여 힘을 끌어내길 원했다.

둘의 대립은 결국 레인저의 내전으로까지 치달았고, 여신의 땅이 자손들의 피로 물들자

오랜 기간 잠들어있던 신단수 카마실브가 깨어나기에 이르렀다.


실비아 여신의 의지가 깃든 카마실브는 자손들이 자신의 힘을 두고 대립하는 것에 슬퍼하며

스스로 가지의 힘을 모두 거두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가넬의 자손들은 카마실비아에 남아

신단수 위에 세운 사원을 수호하고, 베디르의 자손들은 새로운 힘의 원천을 찾아 바깥 세상으로 나서며

두 자손은 완전히 갈라섰다.


신단수 카마실브는 언제 다시 덮쳐올지 모를 어둠의 위협에 대비하고,

또 다른 동족상잔을 막기 위해 선택된 여신의 자손에게만 힘을 나누어주기로 했다.

자신의 시험을 통과할 강인한 정신력과 뛰어난 무예를 겸비한 레인저에게만

떠나간 어머니의 마지막 선물을 건네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카마실브는 자신의 의지를 이렇게 후손들에게 전한 채 다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정령과 교감하며 자신을 지배하는 자, 카마실브의 온전한 힘이 전승될 것이다.









◈ 레인저 각성 무기 전투 영상

정령검으로 더 섬세하고 치명적인 공격을 펼치는 레인저의 모습, 지금 감상해보세요!


※ 금수랑 각성 무기가 영상 마무리에 깜짝 공개됩니다. 놓치지마세요!











◈ 각성 기술
정령검을 사용하는 레인저의 각성 무기 기술은 기존과 다르게 근거리, 중거리에서 이뤄집니다.
정령의 힘을 사용하거나 정령검을 통해 강력한 공격을 적에게 퍼부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각성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령의 속박

정령의 기운으로 적을 속박해 넘어뜨리는 레인저 고유의 잡기 기술입니다.

다른 캐릭터의 잡기 기술과 다르게 기술을 사용한 뒤 적과 멀어지지만,

특정 기술을 추가 습득하면 떨어진 적에게 다시 돌진하거나 장궁으로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울부짖는 바람

정령의 기운으로 단검과 정령검을 환영의 칼날로 바꿔 중거리에서 적을 타격하는 기술입니다.

적을 밀쳐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바람결

전방의 적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주는 기술입니다. 적과의 거리를 바람처럼 순식간에 좁힐 수 있습니다.




정령의 분노

정령의 기운을 모아 전방의 적에게 모두 쏟아내는 기술입니다.

매우 강력한 피해를 자랑하는 한편, 정령의 기운을 모으는 도중에는 전방에서 들어오는 공격을

모두 무산시키는 방어상태가 된다는 점이 이 기술의 특징입니다.



대자연의 전율

카마실브의 정령들을 자신의 앞으로 불러들여 적의 혼을 빼놓을 정도로 정신없이 공격하며

강력한 피해를 주는 기술입니다.



바람의 윤무

순간적으로 적의 눈에서 사라진 뒤 팽이처럼 회전하며 나타나서 주위 일정 범위의 적에게

강력한 타격을 입히는 기술입니다.







◈ 각성 의뢰

긴잎나무 숲 꼭대기, 한때 레인저의 영웅이었던 인물이 수련을 위해 읽던 책을 흑정령과 함께 발견하면서
‘떠나간 여신의 마지막 선물’ 의뢰가 시작됩니다. 이 이야기에서 레인저의 역사에 관해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메인 의뢰는 모두 7개며, 메인 의뢰를 진행하는 동안 3개의 시련 의뢰를 더 수행해야 합니다.
의뢰 난이도는 메디아 지역의 몬스터를 상대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레인저 각성의 모든 의뢰를 완료하면 카마실브 사원의 사원장 헤라웬으로부터
레인저 각성 무기인 정령검과 각성 무기 기술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습니다.




<56레벨 이상이라면 흑정령을 통해 각성 의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16년 1월 14일 등장하게 될 검은사막의 4번째 각성 무기 주인공인 레인저 '정령검'
모험가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합니다.

더욱 즐거운 서비스와 재미있는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 51

게임 실행

바로가기 링크모음

게임 가이드

우두머리 출현 시간
검은사막 월드
이 표는 우두머리 출현 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요일별 시간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분 00:15 02:00 11:00 16:00 19:00 20:0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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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자카 크자카 쿠툼 크자카 누베르 카란다 쿠툼 가모스
누베르 - - 크자카 누베르 카란다 크자카 오핀
쿠툼 크자카 누베르 카란다 쿠툼 누베르 쿠툼 가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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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란다,
누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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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스 카란다, 쿠툼 크자카 누베르 카란다 쿠툼 - 누베르 쿠툼 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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